가온길 소개
아이의 미래가 걸린 문제, 심의위원 출신이 직접 지킵니다
검사 출신 변호사와 교육청 학폭 심의위원 — 부부가 함께 만든 소년사건 전문 법률사무소
학교에서 전화가 옵니다. 경찰서에서 출석하라고 합니다. 손이 떨리고, 머릿속이 하얘지죠. 당장 뭘 해야 하는지, 아이에게 뭐라고 말해야 하는지 —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 막막한 순간, 저희도 압니다. 수백 명의 부모님이 똑같은 자리에서 똑같은 표정으로 저희 앞에 앉으셨으니까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부모님의 눈물만으로는 위원회를 움직일 수 없습니다. 진심을 전하는 것과 결과를 바꾸는 건 다른 문제거든요. 위원들이 어떤 자료를 보고 징계 수위를 결정하는지, 재판부가 어떤 논리에 설득되는지 — 그 구조를 아는 사람이 옆에 있어야 합니다.
정은경 대표 변호사는 수원지검에서 직접 아이들 사건을 수사하고 기소했습니다. 검찰이 어떻게 증거를 모으고, 어떤 흐름으로 몰아가는지 — 그 안쪽을 겪어본 사람이 방어할 때 결과가 다릅니다. 장진우 대표 변호사는 교육청 학폭 심의위원으로서 위원회 테이블 안쪽에 앉아봤습니다. 위원들이 실제로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지, 어떤 자료가 감경에 결정적인지를 직접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온길에서는 사무장이 상담하고 직원이 서류를 쓰는 일은 없습니다. 경찰 조사에도, 학폭위 심의에도, 법정에도 — 대표 변호사 부부가 직접 부모님 곁에 앉습니다. 처음 전화를 받는 그 순간부터 마지막 결과를 확인하는 날까지, 같은 사람이 끝까지 함께합니다.
장진우
대표 변호사
정은경
대표 변호사